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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6주년. 여섯 살이 되었네요!
premier 키스테라피 작성일 2016-01-29 07:27
URLhttp://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7&n=9436주소복사 페이스북트위터

    벌써 6주년이라니.

    마영전에 '추억'이라는 단어가 생길만큼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좋은 일도, 즐거웠던 일도, 안 좋은 일도 마영전에서 겪고 쌓이다보니

    결국 나중엔 추억팔이 할 기억들이 생기네요!!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프리미어 오픈을 했을 당시에

    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피시방에서 할수있었던지라

    피시방에 갈 수 없었던 저는 프리미어 오픈을 참가하지 못했네요.

    아마도 이때하신 분들의 캐릭터에는 특별한 타이틀이 있을겁니다.


    아무튼 실질적으로 제가 마영전을 접한 것은 그랜드오픈인데

    리시타, 피오나에 이어 세번째영웅인 이비를 첫캐로 마영전을 시작했네요.

    동양적인 외모에 반달눈웃음이 매력적인 이비.

    실제 이비 모델이 있는데 지금은 그때당시의 디렉터분과 결혼하셨죠..네..


    마법캐릭이라면서 마법캐릭답지 않게 봉을 휘두르고 다니며 물리데미지를 입히고 다니던 봉비.

    하지만 기합과 자세만 좋았지 데미지는 미미했던지라 천민취급을 받았더랬죠

    그 때에는 거래소에 템을 올리는 것도 유료아이템을 사서 올렸는데

    놀 치프틴 재료아이템이 너무 비쌌던 때도 기억나요.


    이비는 스킬을 쓸때 잼이라는 것이 필요했었는데 스킬창에 올려서 썼어야했어죠.

    물론 이 잼을 장착을 안하거나 없으면 스킬이 안 나갔던 적도 있습니다...

    로센리엔 룬, 힐링 룬이 있어야 힐링을 해줄 수 있었던 적도 있었죠.

    (로센리엔 룬은 힐링룬의 80프로밖에 피가 차지않아 짭룬이라고 불렸습니다)

    지금 기사의 징표의 모양이 사실은 로센리엔 룬을 만들어주는 기계의 아이콘이였다는 사실!


    파이어볼이 코 앞에서 터져서 정말 근접을 해야했던터라

    마법사=원거리라는 고정관념도 많이 깨졌습니다. 물론 지금도 이비는 중근거리네요.


    템프테이셔너가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 재료템 하나둘 모아서 풀템을 장착했던 때도 기억나네요.


    안 좋았던 이비 시절이 길었었지만 마영전의 메인페이스 담당을 톡톡히하면서

    긴 세월 마영전 홈페이지에 이비 얼굴을 자주 보았으나 지금은 많은 미인캐들에게 밀렸네요..ㅜㅜ

    그래도 눈웃음에는 이비가 단연 제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오픈이후 이비를 필두로 많은 캐릭터를 접하고 마영전의 매력을 다시느끼면서

    접질 못하고 연어질만하는 저를 보면서 하나 느낀점이 있네요.

    내 인생은 마영전에 저당잡혔구나.

    몇 번 접어보려고 했었으나 빈번히 다시 복귀, 연어질을 하면서 마영전라이프를 즐기고 있네요.

    6년동안 15강 한번 쥐어본 적 없지만 그래도 즐겁게 하고있네요


    지금 이순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요.

    이 기억도 언젠가 아름답게 기억되길 바라면서.

    몇년 후 멋진 마영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마영전 6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 제 마영전 라이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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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키스테라피 Lv.90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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