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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6주년과 6명의 지인들
추진장치 작성일2016-01-28 01:09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7&n=9237 페이스북트위터

    1. 양군

    마영전을 주위에서 처음으로 했으며 피오나 유저

    나한테 처음으로 마영정늘 권유해주었던 친구

    당시에는 3d 게임이 너무 어려워 보여서 그냥 뒷등으로 들었는데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하기 시작하다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게.. 체육대회 하는날.. 재미가 없어서 pc방 가자고 해서

    한번 해보게 되서 빠진 게임..

    당시 60 만렙이었는데 - 친구들은 일찍 시작해서 50대 초반..

    레벨 1으로 시작했지만 완전 매료되서 3주만에 50대로 친구들을 따라잡고 같이 레이드를 한 추억!


    2. 전군

    양군 보다는 늦었지만 나보다는 훨씬 먼저 마영전을 플레이한 친구. 리시타 유저!

    전군과는 어마어마한 썰이 있는데...

    당시 마영전에 푹 빠졌단 나는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되면서 게임에 더 집중해서 폭풍성장을 하고 있었음

    그러던 가운데.. 갑자기 정체성을 잃고 질리기 시작.. (연어겜이라는 말은 떠나야 성립 .)

    그 당시 글라스기브넨의 바지조각이 최고 물욕탬이었는데, 그거 하나 먹어보겠다고 정말

    갖은 애는 다 썼는데 자꾸 못먹음...

    그러다가 ep가 추가되면서 드랍률을 대폭 상향한다는 말과 함께

    실제로 드랍률이 무지 오름..

    당시 마영전에 올인했던 나는 한번도 못먹었는데 -드랍률 패치되고 나서 친구들이 하나둘씩 먹기 시작..

    그래서 화가난 나는 일주일 동안 바지조각 못먹으면 캐삭빵을 하겠다고 선언...!

    했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 무득을 하게 되고 케릭터를 삭제함...

    삭제하기 전에 모았던 아이탬을 전군에게 모두 기부 하고 떠났음...

    (오프라인에서는 군대간다고 거짓말을 해서 마치 군대 기념 캐삭빵인것 마냥 속여서

    실제로 전군은 군대간다고 믿게 되었고.. 의도적으로 연락을 묵살하고 지낸 나는 방학기간동안

    전군에게 내가 군대가 있었던것 마냥 거짓말을 하게 속게 만들고.. 개강때 진실을 알게 해준 그런 썰,...)


    3. 김군

    캐삭빵 이후에 새롭게 마영전 하면서 함꼐 꼬득인 친구. 벨라유져!

    이미 나는 마영전을 한번 해봤기 때문에 모든것이 익숙하였지만.. 친구는 아니었음..

    1부터 함께 키우기 시작했는데.. 나는 스토리를 다 아니까 쓍쓍 지나가는데

    친구는 스토리도 궁금한데 내가 자꾸 보채니까 그냥 엔터 스페이스바 클릭 난타 하고..

    인형처럼 그냥 따라다니기만 함..

    그래서 레벨만 폭풍 성장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허수아비 유저가 됨..

    당시에 70제 아이탬을 맞추는데 , 품질의 개념도 모르고 1성을 싸게 샀다고 좋아하는 그런 바보같은

    일이 벌어질 정도로.. ㅎㅎㅎ..

    그렇게 쭉 같이 해왔지만 - 공제를 뚫기 위해 강화를 하는 순간

    나는 성공하고 김군은 실패해서 마영전을 떠난... 지만

    가끔씩 돌아와서 함께 해주는 친구!

    참.. 그때 렙업 할때 억지로 계속 끌려다녀준거 고마우면서 미안한 친구 ㅋ


    4. 섹군

    실제로는 아는 사람은 아니고 게임에서 만난 플레이어. 벨라유저!

    김군과 함꼐 2인 길드를 하고 채팅용으로 쓰다가.. 갑자기 친해지게 되서

    3인길드를 만들게 해준 마영전 친구 ㅋㅋ

    오프라인에서 뭐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마영전으로만 연결되어있는 플레이어인데

    되게 매력적이고 착한 플레이어

    강화병자의 모범으로 항상 강화만 하다 보니 빈털털이었지만

    군대갔다온 사이에 보니 15강을 들고 있었던 자수성가형 플레이어!

    아직도 틈틈히 게임에서 이야기 나누는 오랜 마영전 벗


    5. 최군

    과외하는 학생이었는데.. 마영전을 한다고 하길래..

    가끔씩 잠오면 마영전 이야기를 하곤 했던 과외학생 ㅋㅋ

    과외는 고2때까지만 해서 그 뒤로 어떻게 됬는지 잘 연락은 안되지만

    이제는 대학생이고 다 컷으니 함께 게임을 해도 될거 같은..

    마영전 할때마다 문뜩 떠오르는 과외생 ㅋㅋ

    도저히 선생님과 제자의 사이에서 함께 게임하기는 그런것 같아서

    내색은 안했지만... 선생님 마영 아주아주 많이 했단다 ㅎㅎ


    6. 추군

    이 글을 쓰는 사람 리시타 유저 추진장치!

    마영전을 10년도에 하다가 케릭터를 지우고 나서

    12년도 크리스마스때 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군복무를 하고 돌아온지 두달 넘짓 되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마영전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추억 남길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해주세요! ^^

player

premier복_추진장치 Lv.95 리시타

날개를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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