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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학시절과 그리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는 마영전
HereComesTheSun 작성일2016-01-28 21:30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7&n=9399 페이스북트위터


    때는 2010년 1월...


    고3 수능을 마치고 알바해서 산 최신형 컴퓨터로


    무슨게임을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추천받은 게임이 마영전이었습니다.


    고등학생시절 공부만 하느라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마영전을 하기위해서 고등학교 3년을 참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업데이트와 많은 사건을 겪으면서 캐릭을 키워나갔고


    2011년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것은 걱정이 안되었지만


    접속을 못해서 메디테이션으로 차오르는 ap를 찍지못하는 것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휴가때마다 나와서 마영전을 즐기고 복귀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역할때 쯤 ap가 무제한으로 누적되게 패치를 하더군요(ㅋㅋ)


    이렇게 대학 1학년 군대 2년 그리고 지금까지 총 6년이라는 시간을 마영전과 함께 했습니다.


    마영전은 저에게 20대 초반과 중반을 함께한 항상 저를 웃게 해준 게임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마영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마영전 화이팅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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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HereComesTheSun Lv.70 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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