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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10낙화 개화 사용 기준-3
목회자 작성일2015-11-30 22:34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1486 페이스북트위터

    3) 정반대편에 다른 유저가 보스에 달라 붙어있을 때(스크린 플레이)


    힘겨루기 직후에 카록이 보스를 밀칠 때 카록 정반대편에 있는 경우 확실하게 관찰할 수 있는 부분으로 다른 캐릭터의 스크린 플레이 때문에 보스가 뒤로 주춤하는 모션은 보여도 뒤로 밀리지 않는다. 이는 경직기에 포함된 넉백에도 적용되는 기능으로 정반대편에 다른 유저가 있는 것이 명확하다면 해당 유저의 스크린을 예상하여 경직을 줘도 밀리지 않는다.

    대형 보스이며 동작이 느리고 장거리 이동을 잘 하지 않는 보스와의 전투에서 매우 실현하기 좋은 플레이이다(텔레포트나 장거리 이동이 잦을 경우 쫓기 바빠서 포위하는 경우가 적다).

    아이러니하게도 린이 파티멤버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절반 미만에서는 스크린 플레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경직 효과로 밀어서 트롤링이 되지만 절반을 넘게 되면 린끼리 스크린 플레이를 하면서 포위한 상태로 경직을 빠르게 줄 수 있게 되므로 보스는 밀리지 못한 채 제자리에서 몇 초동안 정지하게 되는 상태에 자주 빠진다.


    4) 시즌3 보스의 슈퍼아머 상태


    브라하는 경직이 먹히지 않고 고대 글라스 기브넨은 방어막 상태일 때에 한해서 경직이 먹히지 않는다. 따라서 경직이 안 먹히면서도 10낙 개화만의 장점인 스테미나 풀회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보스들을 상대로는 스테미나가 부족하게 될 것 같을 때마다 낙화를 10개 채운 후에 개화하는 것도 괜찮다.


    5)보스가 다운된 상황


    강제 다운기나 혹은 다운확률이 높은 공격에 피격되었다면 홀딩상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잠시동안 누워있게 된다. 눕는 동작이나 일어나는 동작이 아니라 누워있는 그 순간에 한해서는 경직기를 가해도 직립되지 않는다. 충분히 전투 경험이 쌓이지 않으면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어느 정도 숙련되었을 때에만 이 항목을 고려하도록 하자.



    다. 10낙을 하면 안 되는 상황


    1) 홀딩기가 아닌 기술에 의해 누우려는 동작


    https://youtu.be/oN_URdK0IqE

    (편의상 촬영 자체는 폴라리스 소나타로 진행)


    다운시킬 확률이 높은 스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서 강제 다운되어서 누우려고 하는데 경직효과를 주면 눕는 동작이 강제 취소되어 일어나 있는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눕히려고 열심히 때렸는데 누우려고 하자마자 일으켜 세우는 동작은 매우 파티플레이를 저해한다. 따라서 홀딩기 신호가 나오지 않았는데 보스가 누으려고 한다면 10낙화 개화는 자제하자.

    단, 듀블 벨라의 홀딩기, 폴라리스 소나타는 서있는 보스를 서 있는 상태로 사슬로 묶어서 대미지를 가하고 기술이 끝나면 보스가 눕는 동작을 취하는 것으로 이 눕는 과정을 포함하여 홀딩시간을 확보한다. 따라서 폴라리스 소나타를 눕는 도중에 경직으로 일으켜 세우는 것은 홀딩 시간을 절반으로 쪼개는 행위로 매우 해롭다. 서서 홀딩당하는 시간 자체는 매우 짧은 편이다.


    관련글 : http://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1457



    2) 누워 있다가 일어나려는 동작


    홀딩기가 되었든 다운시킬 확률이 높은 스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서 강제 다운이 되었든 완전히 누운 상태부터 일어나려는 동작 자체는 10낙을 하면 안 된다. 이 시점에서 경직을 주면 일어나는 동작이 취소되면서 그 순간 다시 눕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전히 일어난 default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보스 몬스터를 강제로 빨리 일으켜 세우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3) 카록이 있는 경우, 힘겨 동작


    관련글 : Erinach님의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28&l=31248


    카록은 샤우트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보스가 자신에게 특정 패턴으로 공격하게 유도할 수 있으며 이 특정 패턴에 대하여 힘겨루기로 붙잡을 수가 있다. 사실상 이 힘겨루기는 카록의 간판 기술로써 사용 조건의 제약은 있지만 최대 10초까지 보스를 붙잡는 준 홀딩기에 해당한다.

    힘겨루기를 할 수 있는 패턴들은 카록 유저가 힘겨루기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시작 전에 준비시간으로 약간의 딜레이를 제공한다. 문제는 이 약간의 딜레이가 타 캐릭터 입장에서도 특히 딜을 넣기 좋게 보스가 느려진다는 점과 제압기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SP를 소모하여 특정 패턴을 유도하였음에도 타 캐릭터가 제압기를 사용하면 당연히 힘겨루기는 쓸 수 없게 되는데 린의 10낙화 개화는 전투 중에 매우 자주 사용가능하며 다른 제압기들은 주로 홀딩기라서 힘겨가 아니더라도 어쨌든 파티에게 프리딜타임을 제공하지만 10낙 개화로 인한 경직은 그저 힘겨루기 실패 및 힘겨를 준비하는 무방비상태의 카록유저에게 새로운 패턴으로 보스가 공격하게 하는 트롤링에 불과하게 한다.


    https://youtu.be/ZnDCSfkoSaE (10낙 개화로 힘겨루기 끊기)

    https://youtu.be/r09dF0L0jSM (힘겨루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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