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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전] 전략,노하우,캐릭터별 특성(시즌3패치 반영)
셰헤라자데 작성일2018-08-10 19:15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2569 페이스북트위터

    경쟁전의 시스템 자체보다는 전략과 노하우, 각 직업이 해야하는것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자 합니다.


    1. 밀리는 상황에서 적진에 석 드랍
    2. 딜로 밀어버리기


    + 레이지 버프에 관하여


    1

    석상드랍은 각종 디버프로 상대의 자동부활 3회를 모두 소진시키고, 이후 추가적인 딸기를 유도하여 부활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드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그런고로 빠른 템포로 석상을 드랍하기위한 피깎딜이 필수적입니다


    피깎딜의 중요성에 대해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드리면

    (피깎 3명 난입몹 처치속도 = 피깎 하지 않는 3명의 일반몹 처치속도) 이것이 성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다면 석 드랍과 동시에 일반몹을 처치해서 4석을 만들어 내면, 우리측에 난입이 다시 넘어와있겠지요...


    일반몹을 신속히 녹인 후 3석상 이후 4석상, 5석상을 '빠르게' 쌓지 못한다면, 본 전략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피깎딜을 권장합니다.

    레이지 버프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피깎딜은 최대 15000까지 추가피해를 확보할 수 있는 반면, 레이지버프는 본인 추가피해 +5000인 부분을 고려하면,

    (3석상+피깎딜) - 석상드랍

    (2석상+레이지 버프) - 석상드랍

    (3석상) - 레이지버프 - 석상드랍

    이 세 가지중 가장 효용성이 높은것은 피깎딜입니다.


    일반적으로 3분대를 기점으로 던집니다.

    석 드랍도 기능적으로 해야합니다. 우리측에 난입몹만 넘어왔다면 단순히 잡고 넘기면 되나,
    일반몹 + 난입몹 의 경우는 다음의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난입몹 처치-석 - 일반몹 처치- 석


    다만, 상대의 부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석상 무력화를 막기 위해서 역전 직전까지만 일반몹을 처치합니다. 석상이 철거된다면 다시 빠르게 일반몹을 처치해 석상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상대의 3회 자동부활이 소모 된 후에 모두 죽게된다면, 그때부터 일반몹을 잡아 역전하시면 됩니다

    한편, 상대가 잘 눕지 않고 수비하여 난입을 넘긴 경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상대의 딜량이 강력하거나, 상대적으로 편한 난입이거나, 우리측의 석상 드랍 템포가 느렸거나, 석상 배치가 상대측에선 마킹하기 편했다는 의미겠지요


    ps) 이 전략을 취함에 있어서 제발 게임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석상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콕 찝어 말씀드려야 알아채고 던지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2
    우리팀의 딜량이 상대보다 강력하여 딜로 밀어버리는 상황입니다
    딜이 강력한것은 전략상 유연성을 갖추기에 상대방보다 유리한 지위에 있는것은 맞으나, 무작정 그 격차를 벌리면 안됩니다. 적어도 아군 모두 석상탄을 갖출때까지는 페이스를 조절하도록 합시다. 기다림의 미학이지요
    3석상이 갖춰졌다면 딜로 밀면 됩니다. 다만, 우리측 컨트롤이 좋지 않거나, 상대 캐릭, 플레이어의 수준으로 미루어보아 딜 조절을 하고있다는 느낌을 갖게되면, 본 전략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3석상은 맞석 내지는 석상 무력화에 의미가 있습니다.


    석상 무력화는 우리측이 모두 누워있을 때 한명이라도 살아 남은 상태이고, 역전되어 지고있는 상태라면 다시 수복 가능하게 해주는 원동력이지요. 대다수가 채택하는 석상 드랍 타이밍, 일반몹의 점수와 난입몹의 점수차, 기존의 우리측과 적의 점수차를 바라보았을 때 일반적으로 우리측에 있는 석상 몇개와 난입을 넘기면 높은확률로 승리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조절, 리딩능력이 뛰어나서 무력화 버프 사용 가능성 자체를 봉쇄해버리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맞석은 상대의 석상 마킹을 강제하여 일반몹 처치를 방해하고, 일반몹 처치 템포 자체를 늦춥니다. 물론 상대가 밀리는 상황이기에 석상 무력화를 사용하여 마킹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으나, 상대는 이미 3석상을 사용한 상태이고, 이후 일반몹을 처치하여 석상탄을 얻어야하기에 시간적 간극이 있습니다


    상대편의 관점에서) 3석상 드랍 이후, 4석상을 만들것인가 혹은 3석상 무력화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4석상이 유리합니다. 1번 전략과 유사한 맥락으로, 레이지버프+무력화보다는 피깎딜의 효용이 높기 때문이죠


    난입을 큰 탈 없이 넘겼다면 방어막이 사라진 석상을 철저해주시고, 딜 자체가 상대보다 우월한것을 전제로 본 전략을 취하기에 이후 역전의 가능성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레이지버프에 관하여)

    1번 전략의 중반부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딜뻥을 위해서 레이지 버프의 사용은 적절치 않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사용하는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i) 2번 전략으로 진행하던 중 혼자만 살아있는 상태이고, 밀리는 상황

    전체 부활 + 석상 무력화 + 피깎딜에 준하는 딜량(부활 직후는 체력이 3천 이상이기에 피깎이 없고, 후반 난입에게 맞아주기엔 체력이 애매하게 적은편)


    ii) 아무도 피깎을 하지 않을때..

    피깎 안하는것보다는 딜이 더 잘 나옵니다만.. 현재 메타로 보았을 때 레이지 버프로는 절대 피깎을 못따라갑니다



    피오나(검, 해머)
    발질, 방질 이동거리가 긴 이동기로 여러 석 커버가 용이, 최근 이루어진 상향으로 높은 딜량을 보유, 팔방미인


    리시타(창)
    높은 딜량을 보유, 피깎딜 용이, 스테무한, 퓨리로 가까운 2개의 석상을 커버, 제한적으로 3개의 석상도 커버하며 딜까지 가능


    벨라(듀블)
    스테 통 자체가 증가하여 높은 딜량, 다수의 석상을 커버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철거에는 상당한 영향력


    린(우산)

    높은 딜량, 다만 석상 커버 문제로, 상대의 1번전략의 초기 대처에 어려움이 있기에 2번 보다는, 1번 내지는 3번 전략 유효


    린(배글)
    낙화적 추가로 조금 나아짐, 석상의 무적에도 진낙을 넣어둘 수 있기에 석상 철거상의 유리함


    이비(스태프)
    퍼앰버 실패의 리스크가 크고 케세 버그, 높지 않은 딜량, 펄, 회복 보유, 레이즈 타이밍을 잘 잡아 위협적인 난입몹 삭제 내지는 석상 드롭 타이밍에 빠른 일반몹 처치가 가능


    이비(낫비)
    전체적인 딜량은 평범하나, 스레드를 통해 석상을 모으는게 가능하여 석상 드롭 대처 용이, 파일럿의 손만 좋다면 무리없이 4개의 석상 커버가 가능,인세인버프


    카이(총)
    다수의 석상 타격가능, 우월한 딜량, 강력한 한방기 존재 이 세 가지로 어떤 전략을 취하든 일반적으로 상대보다 우위, 팔방미인


    허크(그소)
    피깎딜 용이 꽤나 괜찮은 딜량 기동성으로 여러 석 커버 가능


    아리샤(롱블)
    회피가드의 안정성이 높고 딜량은 강력하나 제보에 의하면 마나 수급이 좋지는 못한편


    카록(블래스터)

    높은 딜량 한방기 준수한 기동성
    카록 공통으로 듀라한 힘겨는 봉인해두십시오 버그로 듀라한에 보호막이 씌워집니다.


    헤기
    기동성 높음, 피깎딜이 많이 제한적, 의미를 가질수도 있는 체력 회복 스킬이 존재


    분량제한으로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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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아망아망 Lv.110 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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