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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케릭터 디자인의 본질적인 문제

  • 쓰랄
  • 2024-05-14 01:54
  • 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70&n=186

많은 사람들이 왜 더블 볼륨업을 선호하는가?에 대해서 고찰해 봤다


가설 : 더블 볼륨업은 단순히 크기를 늘리는게 목적이 아니다


목적은 엉덩이에 있다

엉덩이는 플레이어가 최장시간 보게돼는 뒷태에서 90%이상을 담당한다

그런데 정작 그 엉덩이는 볼기짝 두개가 서로 딱 붙어있다. 본드로 붙여버린 모양으로

그래서 엉골(엉덩이골짜기)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그 결과로 뛸때 엉덩이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다


논외로 엉골이 없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케릭터가 델리아다

현실은 골반이 커도 나름 볼륨이 있는데

게임속 델리아는 엉골을 붙여버리는 바람에 엉덩이가 평평해져버림


그래서 이 모든걸 커버하기 위해 나온게 더블 볼륨업이다.

그러나 이 더블 볼륨업은 오버 사이즈라서 천박하게 변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엉골이 없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더블 볼륨업으로 인해서 엉골이 생긴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하지만

본능적으로 더블 볼륨업이 조금더 현실적이라는거는 인지하는거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천박함에도 불구하고 더블 볼륨업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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