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엘 모든 동작이 어색합니다. 목각인형인줄 알았어요.
루미엘 동작보고 5초만에 끌뻔했습니다.
활캐릭인데 근접으로 스테미너를 흡수한다는걸 알고, 게임 시작10초만에 끌뻔했습니다.
변하지 않은 최적화를 보고 5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설정을 제가 못한건지 풀옵에 60프레임 고정이길래 5분10초만에 끌뻔했습니다.
유저들 둘러보는데 얼굴보다 큰 가슴보고 5분30초만에 끌뻔했습니다.
그래도 간편한 영웅의길이 있길래 오~ 했는데 답답한 기다림에 7분만에 끌뻔했습니다.
내 머릿속엔 보스 패턴을 파악하고 공방을 주고받는 스타일이였는데
지금은 무작정 딜찍누나 라떼는 상상할수없는 공속과 회피성능에 10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영웅의 길 기다림에 11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영웅의 길 기다림에 12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영웅의 길 기다림에 13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영웅의 길 기다림에 14분만에 끌뻔했습니다.
영웅의 길 기다림에 15분만에 끌뻔했습니다.
라떼는 한국판 몬헌이라 불렸습니다.
장비가 부족해도 공략과 실력으로 극복이 가능했습니다.
이번에 느낀게있습니다. 마영전은 한국판 몬헌이 아닙니다.
이게임 저게임에서 이상한것들만 빼온 이도저도 아닌
빈딕투스 중국산 짭인거같아요.
이제 유일한 희망은 빈딕투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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