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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일주일간의 아리샤, 이른감이 있는 캐릭터 평가

  • 에리너리잔
  • 2014-08-15 10:26
  • 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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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 혹해서 시작한 아리샤는 역대 최강의 슴가로 수많은 유저들이 손을 대보고 있는 캐릭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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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노트에서도 말했듯이 조작 난이도는 매우 높은 편(사실 생소한 부분이 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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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내에서도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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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타격감과 종이몸 두가지에서 걸리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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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무척 재밌게 하는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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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장벽은 역시 종이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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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제 캐시템인 실버폭스로도 우르쿨 마하에서 두방을 못버팁니다. 한대만 맞아도 피가 30% 정도 남아요.

(토르나 잉켈 마하에서 원턴킬 납니다. 알베이 이후로는 말 할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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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캐릭터가 그쯤에서 플레이트를 입는데 비해 지능캐인 아리샤는 지능옵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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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중갑 4파츠이면서 지능템임 실버폭스는 60레벨대에서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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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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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을 따진다면 여기에서 경갑 부위와 옵이낮은 파츠 하나를 버리고 플레 2파츠를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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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입혀주는게 나을 것 같고, 돈이 된다면 3성에 6강 이상의 조합을 하는게 효율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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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만... 아직 3성이 안나오는 상태라는게 문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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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조합이 된다면 70대에도 이 조합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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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종이몸이라 망캐냐 하면 또 그건 아닌게 가장 다양한 회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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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회피기인 시프트는 검벨의 윈드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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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드는 감각적으로는 가드에 가까운 기술이지만, 무적 판정은 검벨의 크로스랑 엇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대형보스의 빠른 2타까지 한번에 막아짐, 전 시프트보다 퍼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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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둠세이어 또한 발동중 퍼드 효과를 가지고 있고 엠수급에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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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마나는 회피기는 아니지만 순간 이동을 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생존기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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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블 상태에서 스톤과 위치를 바꾸는 스톤워프는 카이의 와이어회피급의 성능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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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픈과 마블의 태세전환으로 엠피를 수급해가면서 딜을 하는 아리샤는 엠수급과 스테수급이 딜량의 관건이 되는 캐릭터라(핑퐁은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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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스킬의 활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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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전이나 리전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아리샤는 노인챈에 스테미나를 안찍고도 250에 육박하는 스테를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60레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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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이에 다른 액티브스킬을 섞어준다면, 마블 상태에서 스테가 떨어지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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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둠세이어(추가엠 획득)와 루인(일시 무적, 경직기, 추가타 직전 무료 워프가능)으로 마블을 온오프 가능하므로 최대한 활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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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인은 로오마로 파티원의 원성을 사지 않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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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무척 많이타는 종이몸 캐릭터이지만, 스킬을 쓰는 재미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divbr />/div방어를 비롯한 스펙은 시간이 흘러 AP와 골드가 해결해 줄 문제이니...br />br />div성능면은 두세달 지나고 나면 눈에 보이게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br />/divdiv다만, 레이드 시작하자마자 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눕는 양반들은 노답.../div

premier복_에리너리잔

Lv.90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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