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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위의 검: 세 번째 결사대
DEV 마비노기 영웅전 작성일 2019-08-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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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마비노기 영웅전입니다.
    오늘은 세 번째 결사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대장장이 신 브리지트

    이번 세 번째 결사대 보스는 신들의 대장장이, 여신 브리지트입니다.

    브리지트는 프라가라흐를 만든 장본인이며, 최초의 봉인이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본 목격자이기도 합니다.

    영웅은 점점 약해져 가는 프라가라흐의 힘을 되찾기 위해 브리지트를 찾아가지만

    브리지트는 영웅에게 프라가라흐를 쥘 자격이 있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1

    <대장장이 신 브리지트>

     

     

    ■ 자격의 증명: 시련

    영웅들의 자격을 확인하기 위한 브리지트의 시험은 초반부터 매섭습니다.

    자신이 벼려낸 검과 날개를 이용하여 쉴 틈 없이 공격을 이어갑니다.

    강력한 화염을 이용한 공격, 순식간에 뒤를 노리는 공격,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는 날개를 사용한 공격들은 영웅들을 시련에 들게 합니다.

    하지만, 시련이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브리지트가 공격을 가하기 전의

    동작을 유심히 관찰한다면 충분히 시련을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2

    <날개로 공격하는 브리지트>

     

     

    ■ 자격의 증명: 고난

    첫 번째 시험을 극복하면 브리지트는 조금 더 진지하게 영웅의 자격을 판단하고자 합니다.

    추가적인 갑옷을 장착하고 손에 들고 있는 검에 모루의 열기를 불어 넣습니다.

    한층 모루의 열기로 달궈진 브리지트의 검은 불꽃의 궤적을 남기며 공격합니다.

    이 불꽃의 궤적에 당하게 되면 전투는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또한, 대장장이 신답게 브리지트의 일부 공격은 영웅의 방어구를 손 쉽게 파괴해버립니다.

    녹색으로 빛나는 브리지트의 모습을 본다면 무조건 피하는 것이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3

    <영웅들을 위협하는 불 꽃>

     

     

    ■ 자격의 증명: 역경

    시험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서면 브리지트는 자신의 모든 힘을 개방하여 전투에 돌입합니다.

    이전의 공격들을 한층 강화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피하기 어려운 새로운 공격을 구사하기도 합니다.

    때때로, 모루 위가 뜨겁게 달궈질 정도로 광범위한 공격을 구사하여 영웅들을 역경에 빠지게도 합니다.

    그 순간에는 하늘의 푸른 빛이 영웅들을 역경을 딛고 자격을 증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5

    <자격을 시험하는 브리지트>

     

    4

    <강력한 공격을 구사하는 브리지트>

     

     

    전투의 후반부는 정식 서버에서 체험하실 수 있게 됩니다.

    곧 업데이트될 세 번째 결사대,

    여러분께 즐겁고 재밌는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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