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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의 이상딜링방정식(딜링 방법)-1
메이린양 작성일2015-01-15 16:32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1018 페이스북트위터

    I. 서론


    마비노기 영웅전은 액션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게임입니다. FPS에서 쓰는 엔진을 기반에 두어 공격 액션을 일으켰을 때 해당 범위 캐릭 일정 거리 이내로 접근한다고 피격되는 것이 아니라 총탄, 화살, 각종 무기의 슴베가 피격 부위에 닿았을 경우 타격 판정이 생깁니다. 거기에 더하여 부분 파괴도 있어서 몬스터의 특정 부분에 다운 확률이 높은 공격이 가해졌을 때 해당 부분만 파괴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공격해서 쓰러뜨리는 것이 아닌 적재적소에서 치고 빠지며 몬스터의 특정 부위를 노리는 방식으로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14년 11월에 있었던 운영진 간담회에서도 역시 이러한 정교한 액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8인이 은둔자에 가서 힘겹게 거미 다리 피하며 무적 회피기도 없이, 누웠을 때 무적 판정도 없이, 퍼펙트 가드 효과도 없이 생포 4개만 달랑 들고 싸우던 시절과 달리 현재에는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무적 회피기, 완벽 방어기(퍼가), 홀딩기(절명, 중력, 로오마, 템페, 소나타, 힘겨(?)), 캔슬기(퓨리 No.7, 방패 돌진, 레아, 백멸참 etc.), 다운기(필격, 마운팅(?) etc.)가 매우 증가하면서 파티 멤버가 홀딩하거나 보스를 다운 시켰을 때 모두 함께 달려 들어 딜링을 하는 방식이 매우 늘었습니다. 특히, 크라켄 전투는 말뚝딜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아리샤 전투 스킬 액티브 : 레저넌스의 등장은 초원거리 저격용이 아니고서야 홀딩 상태를 가정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이상은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

    이런 점에서 린 역시 말뚝딜을 연구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린 유저들 저마다 최적의 말뚝딜링방식으로 생각하는 스타일이 있고 또 신규유저 분들이 많이 묻는 질문 역시 어떻게 딜을 해야 할지 묻는 것입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마영전은 액션 프리미엄을 표방하는 만큼 일반적인 상황(특히 싱글 플레이)에서는 시간과 상황에 맞게 공격과 방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적은 없습니다. 해당 시점에서 자신의 컨트롤과 스펙이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방식으로 딜링하면 됩니다. 하지만 보스를 상대로 파티플레이를 할 때(8인 레이드일 때에는 더욱) 짧은 시간이나마 말뚝딜 상황이 연출되고 저는 이 상황에서 린은 어떤 방식으로 공격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고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II. 린의 딜링 방식

    린의 딜링 방식은 두 가지 스킬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조건1. 한 가지는 바로 낙화입니다. 스매시 추가타를 가할 때마다 몬스터의 몸에 낙화가 1개씩 새겨지며 한 몬스터당 최대 10개까지 새겨집니다. 10낙 상태에서 터뜨리면 보스 몬스터의 모션을 캔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스에게 10개 이하로 낙화를 채우고 개화 스킬로 낙화를 모두 터뜨려서 딜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린의 초단위 딜링 사이클입니다.

    조건2. 다른 한 가지가 백화난무입니다. SP 1000이상일 때 사용 가능한 스킬로 백화난무가 유지되는 동안 가불기만 아니면 매 타격당 SP만 감소할 뿐 대미지를 입지 않아 안전하게 린이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화난무 상태에서는 다른 액티브 스킬이 절반의 SP로도 80%정도 세기로 발동하며 백화난무 상태에서만의 특수효과도 있기 때문에 공방일체의 특수버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백화난무의 사용 방식이 린의 분단위 딜링 사이클입니다.

    도출 - 따라서 린의 초단위 사이클과 분단위 사이클을 각각 최적화시키는 것으로 린의 딜링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II-1. 초단위 딜링 사이클 X

    한편, 스매시 중에서는 뇌전, 천뢰창(4타 스매시, 4타 스매시 추가타)의 배율이 가장 높습니다. 배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천뢰창은 창의 직접 공격+지면 장풍 효과로 낙화가 각 1개씩 새겨집니다. 따라서 스매시 자체의 딜링면에서나 낙화를 통한 딜링 모두 4타가 1,2,3타 스매시를 상회합니다.


    또 한 가지 중시해야 하는 점이

    어느 몬스터에 대해서든 돌풍(정확히는 정면으로 뾰족하게 퍼지는 이펙트)으로 대미지를 입힌 경우,

    어느 몬스터에 대해서든 섬풍으로 대미지를 입힌 경우

    연계 베기 효과가 발생합니다.

    연계 베기(돌풍) + 연계 베기(섬풍)=진 연계베기

    연계 베기 버프는 린이 죽지만 않는다면 제한 시간 없이 유지 가능한 버프로 돌풍과 섬풍의 순서 상관없이 각각에서 버프를 얻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연계 베기가 겹치면 진 연계베기 버프가 붙습니다.


    연계 베기 : 낙화를 새길 상황에서 추가로 낙화를 1개 더 새김.

    진 연계 베기 : 낙화를 새길 상황에서 추가로 낙화를 2개 더 새김.


    따라서 전투 과정에서 똑같이 스매시를 하더라도 진 연계베기를 하는 것으로 최대한 단시간에 많은 낙화를 새길 수 있습니다.


    위의 과정을 기초로 1회당 딜링 사이클에서 나오는 데미지 배율 x는 다음과 같은 방정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 (돌풍+천뢰창+섬풍) + 돌풍`+A타 스매시+개화+섬풍=x


    10낙화 이내에서 최대로 낙화를 새긴다면 진연계 베기 버프를 가진 상태로 2회 실행하여 8낙화까지 쌓은 후에 남은 2낙화를 추가로 새기고(돌풍`에서 얻은 연계베기 효과로 3타 이하 스매시로도 2낙화) 개화하는 것으로 1회기 딜링 사이클 배율이 산출됩니다.


    그러면 최적 딜링을 낼 수 있게 하려면 위의 식에서 A값을 선정해야 합니다. 낙화를 새길 수 있는 스킬은 비상천, 섬격창, 환류창, 천뢰창(대시 스매시, 2타, 3타, 4타 스매시 추가타)입니다.

    따라서 A에는 0, 0`, 2,3,4가 들어갑니다. 0은 추가 스매시가 없는 경우, 0`는 비상천입니다. 0`,2,3,4와 달리 0은 4타 스매시를 계속 유지하여 배율을 확보하고 4타를 추가하여 2개의 낙화가 새겨지지 않는 문제(8낙 + 4낙- 최대 10낙화라 10까지만 새겨짐)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이론상으로는 가장 최적 딜링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단, 이 딜링 사이클로는 캔슬 효과는 개화할 때 발생하지 않습니다.

    x 값을 산출하였다고 해도 끝이 아닙니다. x값이 최대로 나왔다고 해도 소요 시간이 길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x/t=X


    소요 시간을 나누는 것으로 단위시간당 배율 X가 최대가 되는 딜링 방식을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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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메이린양 Lv.110

부농부농

  • TITLE그리움에 눈물 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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