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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전] 시즌3 현재
MintRisha 작성일2018-08-16 14:04
URLhttps://heroes.nexon.com/common/postview?b=63&n=2578 페이스북트위터

    안녕하세요. 시즌3 공략으로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1. 가장 중요한 점

    - 레이지(피깎딜) 상태를 이용해 몬스터와 렉과의 싸움을 잘 이겨내는 파티가 주도권을 가집니다. (게이지상 우위를 이용한 주도권)

    - 이 주도권을 가진 쪽이 게임을 지배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시즌2와 동일합니다.)

    - 레이지 상태에서 주도권 싸움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2. 초반 (8분 ~ 6분)

    - 예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첫 몬스터를 먼저 잡으면 마신상을 여러번 먹기 편해집니다.

    - 첫 몬스터를 늦게 잡은 쪽은 게이지에서 이득을 가지지만 계속 된다면 마신상이 한 개뿐일 수 있습니다.

    - 본인이 가능하다 생각되면 레이지(피깎딜)을 준비합니다. (상대편과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마신상러쉬를 위해 게이지를 일부러 벌리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3. 중반 (초반 이후 ~ 2분)

    중반의 경우에는 레이지 상태를 유지해서 달리는 팀끼리 붙었다면, 게이지가 비등하거나 서로의 캐릭터, 숙련도 차이로 인해 차이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레이지 상태를 유지하지 않았다면 게이지가 점점 벌어질 것입니다. 이 중에서 게이지가 서로 비슷한 경우와 큰 차이인 경우에 대해 알아봅시다.


    a. 비슷한 경우 (일반몬스터 3개 미만 차이)

    - 마신상러쉬하기는 애매하고 서로 주도권 싸움을 지속적으로 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상대편이 죽는 순간을 기대하면서 게이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일반몬스터를 꾸준히 계속 잡고 난입몬스터가 오가는 상황입니다.

    - 팀원이 2명이 죽은 상황인 경우에는 수호신의 축복을 강제로 써야되는 상황이 오기 떄문에 주도권을 이 때 잃습니다.

    - 변수를 만들기 위한 마신상은 사용하기 애매한 시간대이므로 아껴둡니다.

    - 난입몬스터를 데리고있을때 게이지를 앞서고 있다면 주도권을 잡았다고 보면 됩니다.


    b. 크게 벌어진 경우

    - 크게 벌어진 경우에는 이기는 팀은 마신상 러쉬를 대비하고 지고 있는 팀은 마신상 러쉬를 해야합니다.

    b-1. 지고 있는 팀의 마신상

    - 마신상 타이밍의 0순위는 우리팀 난입몹이 넘어가자마자 상대팀원이 사망한 경우입니다.

    - 그 다음 순위는 시간에 맞춰 우리 진영의 난입몬스터를 잡자마자 던지는 것이 1순위 입니다.

    - 상대팀의 맞 마신상이 온 경우에는 한명이 커버하거나 일반몬스터를 마신상 근처로 끌어들여서 빠르게 겹딜로 제거해야합니다.

    - 실수하거나 타이밍이 늦게되는 경우, 상대팀이 커버를 잘해서 난입몬스터를 순삭해버린 경우 등에는 패배할 확률이 높게 됩니다.

    - 크게 벌어진 경우에 사용하는 마신상은 성공했을 때 적팀의 자동부활 3회를 모두 소진시키고 수호신의 축복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 채로 끝낼 수도 있습니다. (오더의 게이지 관리 능력치 중요) 혹은 마신상의 디버프를 믿고 계속 던지는것도 방법입니다. 단 수호신의 축복을 사용하게 되면 거의 극복하게 됩니다.


    b-2. 이기고 있는 팀의 대처

    - 마신상을 3명이 가지고 있다면 2명이 맞마신상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마신상을 그냥 대처할 수도 있습니다.

    맞 마신상

    - 맞 마신상의 경우 팀원과 상의해서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축복을 한명이 가지고, 2명이 신상이 넘어왔을때 2개를 띄엄띄엄 설치해서 적이 빠르게 일반몹을 잡지 못하게하는 방법입니다.

    - 이기고 있는 팀에서 스코어를 지키고 난입몬스터를 잡으면서 마신상을 대처할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스킬을 하나 남겨두어 본인이 난입몬스터 어그로와 신상어그로를 같이 받고있다면 회복과 방어를 선택해서 버티기를하며 팀원의 마신상 제거 후 도움을 바라거나 극딜로 난입몬스터를 혼자 녹이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냥 대처

    - 신상이 부족하거나 우리팀이 죽어서 그냥 대처해야하는 경우에는 마신상이 작동하기까지 시간을 고려하며 난입몬스터에 딜을 넣고 붙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이 난입몬스터 어그로가 아니라면 신상을 빠르게 제거하면서 낙인의창/빛의 궤적 혹은 원거리 스킬을 사용하여 난입을 넘길 수 있게 도움을 줍시다.

    - 죽어서 전멸하게 되었다면 게이지차가 클 경우엔 그대로 게임이 끝날 수 있습니다. 수호신의 축복은 본인팀이 약간 유리해도(105점정도)여도 사용가능하기 떄문에 그것을 잘 활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4. 후반

    후반의 경우에는 이미 마신상러쉬가 들어간 상황이거나, 게이지가 비등해서 마신상러쉬를 못한 경우, 난입넘기기 싸움을 해야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 난입 몬스터가 넘어오면 본인 팀 게이지를 보고 판단해야됩니다. 이것을 바로 넘겨야할지 천천히 잡아도 될지에 대한 생각입니다. 대신, 상대편이 이 생각을 방해하기위해 마신상을 함께 던질 수 있습니다.

    - 마신상이 한꺼번에 다 날아왔다면 수호신의 축복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너무 일찍부터 난입몬스터를 데리고 있는다면 의외의 상대편 일반몬스터 푸쉬에 난입몬스터를 넘겨도 지게되는 상황이 나오게됩니다. 게이지 관리에 신경쓰셔야 됩니다.



    5. 자잘한 팁

    - 마신과 수호신 4레벨 / 5레벨이 됨에 따라 일반몬스터를 잡으면 얻게 되는 무적시간이 3초/4초/5초로 증가하게 됩니다.

    - 레이지상태를 빨리 만들기 위해서는 회불기가 있거나 강한 공격을 가진 몬스터의 패턴은 맞는 것이 최선입니다.

    ex) 레지나 장판, 칼리두스, 듀라한 회불 or 겹딜, 글라스기브넨의 6연타 파생 or 활강 겹딜, 안티노프, 식스아이 등등

    - 8/9 패치 이전의 경쟁전보다 죽는 것에 대한 리스크가 줄었지만, 죽는 것은 팀에서 딜로스가 되면서 축복 소비를 강제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안죽는 선에서 레이지를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웬만한 상황에서는 '속도와 균형' 스킬이 만능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킬을 아꼈다가 스태미나 or sp가 필요한 경우 찍으시면 좋습니다.

    - 요하드의 점프 패턴은 지금 거의 즉사 판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 한 경기에서 획득하는 황야의 인장 갯수는 난입몬스터를 잡는 횟수와 마신상 활용(수호신의 축복 포함)과 관계 있습니다.

    - 마신상러쉬에서 큰 피해를 입은 경우 수호신의 축복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시즌3도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layer

premierMintRisha Lv.110 아리샤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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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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